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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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메종 마르지엘라는 전복적인 접근 방식으로 평범함을 거부합니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마틴 마르지엘라에 의해 설립된 패션 하우스입니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유니크하고 철학을 바탕으로 창조하여 패션계의 관습에 도전하며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구성하여 ‘럭셔리’의 새로운 비전과 비 관습적인 정신이 더해져 창의적인 컬렉션을 선보여줍니다.

스티치(stitch), 헴라인(hemline) 등이 표면으로 나타나는 등 패션의 기초적인 요소를 파괴하고 다른 방식으로 재조합 하는 과정을 통해 패션계에 지각 변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994년의 '바비Barbie' 컬렉션에서는 인형 옷 시리즈를 확대하고 재생산하는 '레플리카Replica'의 컨셉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는 관습적으로 인식되는 사이즈나 평균에 대한 개념을 파괴하려는 시도였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핵심가치

  • Deconstruction

    의복의 구성과 형식을 파괴하는 해체주의 디자인

  • Unfollow the Norms

    기존의 습관과 규칙을 거부하는 디자인

  • Reveal What is Hidden

    의복이 구성되는 방식이 드러나는 디자인

  • Reproduction

    다양한 원단과 시기의 의복을 재생산해내는 디자인

 

레플리카 컬렉션(Replica Collection)



레플리카(Replica)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패션 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오 드 투왈렛 컬렉션 입니다. 장인정신이 깃들여진 듯한 레플리카 라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엣지하면서도 쉽게 접근 가능한 니치향수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라인은 삶의 순간 속 기억들을 담고 있어 즉각적으로 이미지와 인상, 감정을 촉발시키고 우리의 집약된 무의식과 개인적인 기억을 돌아오게 하며 잊혀진 감정들을 불러일으킵니다

일요일 아침 상쾌하고 따스한 이불 시트의 포근함을 느꼈던 순간, 따뜻한 모래가 가득한 해변을 따라 걷던 순간, 재즈클럽에서 느꼈던 활기찬 분위기의 순간, 레몬 나무 그늘 아래서 낮잠을 청하던 화창하고 편안했던 하루의 순간 등 다양한 장소와 시간의 순간들을 연결하고 기억하는 13종의 향취를 만나보세요.

아웃도어 메모리(Outdoor memories)

아웃도어 메모리즈는 휴가에서의 자유로움 그리고 따사로운 햇살과 자연의 아름다움의 기억을 담았습니다.

    SUNNY & REFRESHING

  • 비치 워크
    (Beach Walk)

    “따뜻한 모래가 가득한 해변을 따라 걷던 활기차고 화창한 기억”

  • 세일링 데이
    (Sailing Day)

    “신선한 바다내음을 느꼈던 바다 위 보트에서의 상쾌한 기억”

  • 언더 더 레몬트리
    (Under the Lemon Tree)

    “레몬 나무 그늘 아래서 낮잠을 청하던 화창하고 편안한 하루”

FLORAL & DELICATE

  • 스프링타임 인 어 파크
    (Springtime In a park)

    “꽃내음 나는 공원에서 느끼는 산뜻하고 온화한 기억”

  • 플라워 마켓
    (Flower Market)

    “번화한 플라워 마켓을 지나며 느꼈던 풍성함과 신선함”

EARTHY & ADDICTIVE

  • 뮤직 페스티벌
    (Music Festival)

    “꿈 꾸는 듯 정열적이었던 뮤직 페스티벌에서의 기억“

인도어 메모리(Indoor memories)

인도어 메모리즈는 익숙하고 친근한 분위기와 아늑한 순간의 기억을 담았습니다.

    Clean & Fresh

  • 레이지 선데이 모닝
    (Lazy Sunday Morning)

    “ 일요일 아침,상쾌하고 따스한 이불 시트의 포근함 ”

  • 앳 더 바버스
    (At the Barber’s)

    “오래된 이발소에서 느끼는 깔끔하고 신선한 공기”

  • 버블 바스
    (Bubble Bath)

    "따뜻한 목욕물에 거품목욕을 하며 쉬며 긴장을 풀고 있던 느긋한 순간과 기억을 포착한 향"

Warm & Cozy

  • 위스퍼 인 더 라이브러리
    (Whispers in the Library)

    “황홀한 나무 향이 느껴지는 서적이 가득한 앤틱한 도서관에서의 기억”

  • 커피 브레이크
    (Coffee Break)

    따뜻하고 부드러운 커피 한 잔의 따스한 여유로움”

  • 재즈 클럽
    (Jazz Club)

    “프라이빗 재즈클럽에서 느껴지는 남성적이고 활기 찬 분위기”

  •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By the Fireplace)

    “한 겨울 벽난로 앞의 따스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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