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메종 마르지엘라는 전복적인 접근 방식으로 평범함을 거부합니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마틴 마르지엘라에 의해 설립된 패션 하우스입니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유니크하고 철학을 바탕으로 창조하여 패션계의 관습에 도전하며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구성하여 ‘럭셔리’의 새로운 비전과 비 관습적인 정신이 더해져 창의적인 컬렉션을 선보여줍니다.

스티치(stitch), 헴라인(hemline) 등이 표면으로 나타나는 등 패션의 기초적인 요소를 파괴하고 다른 방식으로 재조합 하는 과정을 통해 패션계에 지각 변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994년의 '바비Barbie' 컬렉션에서는 인형 옷 시리즈를 확대하고 재생산하는 '레플리카Replica'의 컨셉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는 관습적으로 인식되는 사이즈나 평균에 대한 개념을 파괴하려는 시도였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핵심가치

메종 마르지엘라는 여섯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 1. NO LOGO (로고가 없음)

    메종 마르지엘라는 로고에 대한 개념을 거부합니다.
    로고 대신 메종 마르지엘라는 4개의 바늘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숫자들은 특정 패션 라인을 의미합니다.


  • 2. GENDER ANONYMITY (익명성)

    익명성과 보편성을 주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남녀 구분이 따로 없고, 침묵이 오히려 더 시끄럽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 3. CRAFTMANSHIP (장인 정신)

    메종 마르지엘라는 예술적이면서 창의적이고,
    실험적으로 낡은 것에 새로운 삶을 불어 넣어줍니다.


  • 4. PAINTED WHITE (화이트 컬러)

    메종 마르지엘라는 럭셔리 브랜드 중 유일하게 화이트 컬러를 특징으로 풀 화이트를 선보이며 주요 DNA로서 메종 마르지엘라를 상징하는 컬러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 5. DECONSTRUCT & REVEAL WHAT IS HIDDEN (해체주의)

    전통적인 디자인과 기존에 존재하는 의상 아이템들의
    “그 자체의 기능”을 재정의 하고자 합니다.
    또한, 의복을 구성하는 요소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들어내고자 합니다.


  • 6. REPRODUCTION (재생산)

    메종 마르지엘라는 재생산을 통해
    창조적인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레플리카 컬렉션(Replica Collection)



‘레플리카(Replica)는 오리지널 아이템이 만들어진 시기와 원재료를 반영하는 특별한 라벨을 특징합니다.
레플리카 콘셉트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영원함과 세월이 흘러도 건재한 의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의복의 “보편적인 기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패션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2012년에 ‘레플리카 프래그런스 컬렉션’이 만들어졌으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영원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컬렉션은 삶의 순간 속 기억들을 담고 있어 즉각적으로 이미지와 인상, 감정을 촉발시키고 우리의 집약된 무의식과 개인적인 기억을 돌아오게 하여 잊힌 감정들을 불러일으킵니다.

 

레플리카 프래그런스 컬렉션 (REPLICA COLLECTION)

기억 속, 다양한 순간의 시간과 장소를 담아낸 레플리카 프래그런스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 비치 워크
    (Beach Walk)

    “따뜻한 모래가 가득한 해변을 따라 걷던 활기차고 화창한 기억”

  • 세일링 데이
    (Sailing Day)

    “신선한 바다내음을 느꼈던 바다 위 보트에서의 상쾌한 기억”

  • 언더 더 레몬트리
    (Under the Lemon Tree)

    “레몬 나무 그늘 아래서 낮잠을 청하던 화창하고 편안한 하루”

  • 스프링타임 인 어 파크
    (Springtime In a park)

    “꽃내음 나는 공원에서 느끼는 산뜻하고 온화한 기억”

  • 플라워 마켓
    (Flower Market)

    “번화한 플라워 마켓을 지나며 느꼈던 풍성함과 신선함”

  • 뮤직 페스티벌
    (Music Festival)

    “꿈 꾸는 듯 정열적이었던 뮤직 페스티벌에서의 기억“

  • 레이지 선데이 모닝
    (Lazy Sunday Morning)

    “ 일요일 아침,상쾌하고 따스한 이불 시트의 포근함 ”

  • 앳 더 바버스
    (At the Barber’s)

    “오래된 이발소에서 느끼는 깔끔하고 신선한 공기”

  • 버블 바스
    (Bubble Bath)

    "따뜻한 목욕물에 거품목욕을 하며 쉬며 긴장을 풀고 있던 느긋한 순간과 기억을 포착한 향"

  • 위스퍼 인 더 라이브러리
    (Whispers in the Library)

    “황홀한 나무 향이 느껴지는 서적이 가득한 앤틱한 도서관에서의 기억”

  • 커피 브레이크
    (Coffee Break)

    따뜻하고 부드러운 커피 한 잔의 따스한 여유로움”

  • 재즈 클럽
    (Jazz Club)

    “프라이빗 재즈클럽에서 느껴지는 남성적이고 활기 찬 분위기”

  •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By the Fireplace)

    “한 겨울 벽난로 앞의 따스한 기억"


 

메종 마르지엘라 레플리카 캔들 (REPLICA CANDLES)

REPLICA 캔들은 REPLICA 향수의 유니크한 향을 그대로 전달하여 삶의 순간 속 기억들과 감정들을 불러일으킵니다.
REPLICA 캔들의 유니크한 7가지 향취를 만나보세요.

  • 레이지 선데이 모닝 165g
    (Lazy Sunday Morning)

    따뜻한 햇살이 피부를 감싸는 느낌과 갓 세탁한 침대 시트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포근한 향

  • 재즈 클럽 165g
    (Jazz Club)

    아늑한 분위기의 프라이빗 재즈 클럽을 가득 채운 칵테일과 시가 향

  • 비치 바이브 165g
    (Beach Vibe)

    피부에 느껴지는 따뜻한 햇살과 모래, 그리고 소금기 가득한 산들바람

  • 바이 더 파이어플레이스 165g
    (By the Fireplace)

    벽난로에서 피어 오르는 따뜻한 장작불과 구운 밤의 달콤한 향이 퍼지는 추운 겨울 밤


  • 스프링타임 인 어 파크 165g
    (Springtime In a park)

    산뜻한 꽃 내음과 따스한 햇살이 감싸는 공원에서 보내는 로맨틱하고 기분 좋은 봄의 오후

  • 위스퍼 인 더 라이브러리 165g
    (Whispers in the Library)

    페이지를 넘기는 소리와 속삭임으로 둘러싸인 앤티크 한 도서관에서 책들과 함께 흘러가는 시간

  • 버블 바스 165g
    (Bubble Bath)

    따뜻한 목욕물에 거품목욕을 하며 긴장을 풀고 느긋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순간

메종 마르지엘라의 브랜드스토리,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