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international

CEO international

상품 소개

언타이틀드  (UNTITLED) 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남녀 모두를 위한 특별한 향 : 시골의 봄이 느껴지는 푸르고 산뜻한 이미지

용량 : 100ml

언타이틀드(untitled)

언타이틀드: 2010 년, 메종 마르지엘라가 런칭한 첫 향수. 여러분을 근본적으로 다른브랜드로 이끌어 줄 향수
이름이 없는 예술 작품에 대한 참조/ 진술서 주장/ 틀을 탈피하는 통찰력, 언타이틀드.
Decide how to wear it.


이름이 필요없는 (untitled)는 향기가 향 자체를 설명함으로써 관습의 틀을 깨버립니다.
시골의 봄 아침의 푸르고 상쾌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플로럴 그린 계열에 속하는 래디컬한 향으로, 대비되는 향취의 갈바눔, 머스크, 인센스 등 희귀하고 고귀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세련된 유니섹스 향수입니다.
갈바늄은 아주 고급스러운 그린 토느로 갓 자른 식물의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이 향취는 특유의 크리미하고 관능적이이며 강렬한 감각을 갖고있는 인센스향과 대비되어 70 년대의 싱그러운 초록 향기를 연상되게 합니다.
갈바늄의 그린 노트와 인센스 향의 대비가 (untitled)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THE ACCESSORY
익명성을 추구하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덴티티에 맞게, (untitled)보틀은 화이트 블랭크 파우치에 담겨 출시되었습니다.

(untitled) : THE BOTTLE
장인정신의/ Artisanal - 화이트 페인트에 적셔진 보틀에 캡부분까지 연결된 화이트 코튼 스트링
절제된/ Minimalist - 심플한 디자인 & 타자기 로고, 절제된 원료
(untitled) 보틀에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핵심 코드인 ‘the hand of the artist’ 를 보여줍니다.

BRAND STORY

“메종 마르지엘라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전복적인 패션 하우스입니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마틴 마르지엘라에 의해 설립된 패션 하우스입니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럭셔러의 유니크하고 비관습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창의적이면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패션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티치(sitch), 헴라인(hemline) 같은 요소들이 표면으로 나타나는 등 패션의 기초적인 요소를 파괴하고 다른 방식으로 재조합 하는 과정을 통해 패션계에 새로운 지각 변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REPLICA COLLECTION: From the Memory to the Bottle



‘레플리카(Replica)’는 오리지널 아이템이 만들어진 시기와 원재료를 반영하는 특별한 라벨을 특징합니다.
레플리카 콘셉트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영원함과 세월이 흘러도 건재한 의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의복의 “보편적인 기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패션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2012년에 ‘레플리카 프래그런스 컬렉션(REPLICA Fragrance Collection)’이 만들어졌으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영원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컬렉션은 삶의 순간 속 각기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의 다양한 순간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고 소중한 추억들을 간직하고 그런 순간의 감정들을 향취를 통해 불러일으킵니다.

SCENT
플로럴
플로럴 그린 계열에 속하는 래디컬한 향으로, 대비되는 향취의 갈바눔, 머스크, 인센스 등 희귀하고 고귀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세련된 유니섹스 향수입니다 .
  • TOP만다린 에센스, 레몬 에센스, 갈바늄 에센스, 부쿠 에센스, 스피어민트 에센스
  • MIDDLE오렌지 플라워 앱솔루트, 갈바늄 레지노이드, 유향나무 에센스
  • BASE인센스, 파출리 에센스, 화이트 머스크 (serenolide)
CONCEPT
DESIGN
화이트 페인트에 적셔진 보틀에 캡부분까지 연결된 화이트 코튼 스트링.
심플한 디자인 & 타자기 로고, 절제된 원료
SEX / AGE
유니섹스 / 20대, 30대,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