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소개

레이지 선데이 모닝 바디 로션  Lazy Sunday Morning Body Lotion 메종 마르지엘라
MAISON MARGIELA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부드러움과 포근함을 선사하며 영양과 보습이 가득한 바디 로션”

용량 : 200ml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향과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보습이 가득한 바디 로션”

레플리카의 아이코닉한 레이지 선데이 모닝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동시에 영양과 보습도 가득 채운 바디 로션.
일요일 아침의 따뜻함과 포근함을 항상 느끼실 수 있는 촉촉한 데일리 루틴으로 초대합니다.

BRAND STORY

“메종 마르지엘라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전복적인 패션 하우스입니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마틴 마르지엘라에 의해 설립된 패션 하우스입니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럭셔러의 유니크하고 비관습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창의적이면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패션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티치(sitch), 헴라인(hemline) 같은 요소들이 표면으로 나타나는 등 패션의 기초적인 요소를 파괴하고 다른 방식으로 재조합 하는 과정을 통해 패션계에 새로운 지각 변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REPLICA COLLECTION: From the Memory to the Bottle



‘레플리카(Replica)’는 오리지널 아이템이 만들어진 시기와 원재료를 반영하는 특별한 라벨을 특징합니다.
레플리카 콘셉트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영원함과 세월이 흘러도 건재한 의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의복의 “보편적인 기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패션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2012년에 ‘레플리카 프래그런스 컬렉션(REPLICA Fragrance Collection)’이 만들어졌으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영원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레플리카 컬렉션은 삶의 순간 속 각기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의 다양한 순간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고 소중한 추억들을 간직하고 그런 순간의 감정들을 향취를 통해 불러일으킵니다.

SCENT
“햇살이 비치는 일요일 아침의 따스함과 포근함”
  • TOP
  • MIDDLE
  • BASE
CONCEPT
모던, 캐쥬얼
DESIGN
심플하면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화이트 보틀 디자인입니다
SEX / AGE
유니섹스 / 20대, 30대,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