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소개

투스크 젬므 컬렉션  Tout ce que j'aime Collection 프라고나르
Fragonard
프라고나르의 뉴 컬렉션, 투스크 젬므
Tout ce que j'aime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

옵션 : 몽 오랑지 EDP 50ml, 몽 오랑지 사봉 퍼퓸 150g, 마 로즈 EDP 50ml, 마 로즈 사봉 퍼퓸 150g, 몽 이모르뗄 EDP 50ml, 몽 이모르뗄 사봉 퍼퓸 150g, 몽 리스 EDP 50ml, 몽 리스 사봉 퍼퓸 150g, 마 베르가못 EDP 50ml, 마 베르가못 사봉 퍼퓸 150g, 몽 뿌아브르 EDP 50ml, 몽 뿌아브르 사봉 퍼퓸 150g

프라고나르 투스크 젬므 컬렉션

프라고나르의 뉴 컬렉션, 투스크 젬므
Tout ce que j’aime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


향수의 메카, 그라스에서 3대 째 프라고나르를 운영하고 있는 코스타 가문의 세 자매가 사랑하고, 추억하고, 기념하는 향을 담은 가장 고귀한 원료로 만들어진 프라고나르의 새로운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Tout ce que j’aime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향을 여러분께 소개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안느, 아그네스, 프랑수아즈 코스타


투스크 젬므는 향수의 본질 그리고 예술적 취향을 담은 그녀들의 철학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탄생했습니다.
투스크 젬므의 모든 향과 이미지는 프랑스의 풍경, 문학 작품 그리고 오래된 회화 작품과 조각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또한, 모든 박스의 디자인은 18세기의 정교한 프랑스 전통을 회상할 수 있는 ‘도미노테’라는 장식 종이를 사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우아하지만 단순한 행복, 순수하고 세련된 아름다움, 덧없지만 아름다운 향기를 표현한 프라고나르의 새로운 라인 ‘프라고나르 투스크 젬므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오랑지 오데퍼퓸 & 오랑지 사봉 퍼퓸 150g

처음으로 받아본 열정적인 러브레터를 연상시키는 몽 오랑지는 순수하면서도 강렬한 향기로 당신의 후각을 자극합니다.
향수의 메카 그라스의 풍경을 채우는 오렌지 나무가 떠오르는 몽 오랑지를 만나보세요.
[ TOP ] 오렌지 블로섬, 비터 오렌지, 오렌지 잎
[ MIDDLE ] 금작화, 카시, 미모사
[ BASE ] 샌들우드, 머스크

로즈 오데퍼퓸 & 로즈 사봉 퍼퓸 150g

향료와 꽃의 여왕, 그라스산 장미로 탄생시킨 마 로즈는 풍부하면서도 눈부신 향을 선사합니다.
풍성한 꽃잎과 눈부신 색 그리고 황홀한 향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마 로즈를 만나보세요.
[ TOP ] 레몬, 페퍼민트, 제라늄
[ MIDDLE ] 그라스 로즈 센티폴리아, 복숭아 나무 잎, 매그놀리아
[ BASE ] 시더우드, 화이트 머스크, 앰버

이모르뗄 오데퍼퓸 & 이모르뗄 사봉 퍼퓸 150g

와일드하고 스파이시한 몽 이모르뗄은 우리를 여름의 가장 더운 날에 야생화들 속으로 데려갑니다.
절대 지지 않는 황금빛 태양의 향기를 만나보세요.
[ TOP ] 베르가못, 진저, 카다몸, 캐럿 시드
[ MIDDLE ] 이모르뗄, 로즈, 재스민
[ BASE ] 시더우드, 리코리스, 머스크

리스 오데퍼퓸 & 리스 사봉 퍼퓸 150g

아름답고 세련된 우아함을 상징하는 로맨틱한 향의 몽 리스
화려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닌 백합의 영원한 향기가 당신의 세련된 매력을 완성합니다.
[ TOP ] 클레멘타인, 핑크 페퍼콘, 샤프란
[ MIDDLE ] 백합, 네롤리, 일랑일랑
[ BASE ] 레드 시더우드, 머스크

베르가못 오데퍼퓸 & 베르가못 사봉 퍼퓸 150g

마 베르가못의 상큼한 향에는 만인의 사랑을 받는 자유로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감각을 일깨워주는 싱그러운 베르가못 향이 앰버와 재스민의 햇빛 가득한 달콤한 향과 만나 당신의 일상을 한층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 TOP ] 베르가못, 비가라드 페티그레인
[ MIDDLE ] 재스민
[ BASE ] 앰버

뿌아브르 오데퍼퓸 & 뿌아브르 사봉 퍼퓸 150g

몽 뿌아브르는 스파이시하고 남성적인 향을 따라 강렬한 모험의 향기를 풍깁니다.
차별화된 단 하나의 블랙 페퍼 향, 몽 뿌아브르를 만나보세요.
[ TOP ] 핑크 페퍼콘, 시트론
[ MIDDLE ] 블랙 페퍼콘, 안젤리카, 바이올렛
[ BASE ] 시더우드, 파출리 잎, 머스크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니치 그 이상의 아름다움, 프라고나르(Fragonard)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향수, ‘프라고나르(Fragonard)’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최고의 니치 향수 프라고나르는 향수의 메카인 프랑스 프로방스 그라스(Grasse)를 가장 대표하는 세계 최대 향수 회사입니다.
또한,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 명소인 5개의 향수 박물관과 미술 및 패션 박물관을 직접 운영하며 자체 공장에서 에센셜 오일을 추출, 조향, 제조하고 자체 유통에서만 한정 판매하는 유일무이한 향수 전문 브랜드입니다.

1926년 로코코 미술을 대표하는 그라스 출신의 거장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를 기려 회사 이름을 프라고나르로 명명하게 되면서 그라스의 자연과 프라고나르의 예술이 어우러진 향수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프로방스 천연 에센셜 오일과 최상의 천연 원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향수, 자연과 마음이 담긴 진정한 명품 ‘프라고나르’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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