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팔 베이비 컨테스트

아빠와 즐거운 샤워 타임~~
이은정 | 2017-07-04

저희집 7살 작은 녀석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엄마만 찾는 엄마 껌딱지지요...

하지만 엄마 껌딱지인 녀석이 유일하게 아빠에게 사랑을 듬뿍 전해 주는 시간이 바로

랑팔라투르와 함께하는 샤워 시간이랍니다.

 

퇴근 후에 작은 녀석을 씻기면서 서로 교감을 하도록 해 주는 랑팔라투르~!

랑팔라투르 덕분에 작은 녀석의 피부는 여전히 아기 때 피부를 유지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감사한 건...

랑팔라투르의 부드러움 만큼이나 녀석과 아빠의 사이도 많이 부드러워졌다는 것이죠...

엄마 껌딱지도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랑팔라투르가 저에게는 더 없이 좋네요~

여러 많은 딸바보 아빠들이 함께 사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