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소개

아쿠아 콜로니아 블랙베리 앤 코코아  Acqua Colonia Blackberry & Cocoa 4711
사칠일일
매력 넘치고 활력을 자극하는 즐거운 향수!

용량 : EDC 50ml

4711 아쿠아 콜로니아 블랙베리 앤 코코아 EDC (4711 Acqua Colonia Blackberry and Cocoa EDC)

4711 아쿠아 콜로니아 블랙베리 앤 코코아, 바닐라 앤 체스넛 향수는 22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데코롱의 원조 브랜드 4711에서 선보이는 F/W 시즌 한정 신제품입니다.
겨울의 추위를 녹여주는 따스함과 포근함, 편안한 순간들을 담은 두 가지 향취를 만나보세요.

긴 지속력과 풍부한 향취를 가지고 있으며, 두 가지의 대조되는 원료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아로마테라피를 선사해줄 시즈널 에디션 제품은 블랙베리 앤 코코아바닐라 앤 체스넛입니다.

4711 아쿠아 콜로니아 블랙베리 앤 코코아는?

매력 넘치고 활력을 자극하는 즐거운 향수!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블랙베리와 향기로운 코코아 향이 특별하게 어우러져 독특한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FRAGRANCE

[ 블랙베리 ] 활기를 불어넣는 특별한 블랙베리의 향이 기분 좋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코코아 ] 마법처럼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천연 원료 코코아의 깊고 진한 향이 섬세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RANGE

4711 아쿠아 콜로니아 블랙베리 앤 코코아 EDC 50ml

BRAND STORY

4711 - 살아있는 전설

작은 선물, 글로벌 브랜드의 시작이 되다.
1792년, 한 수도승이 뭴헨즈 부부의 결혼 선물로 Aqua Mirabilis(아쿠아 미라빌리스), 즉 기적의 물을 만드는 비법을 선물합니다. 이 향수의 가치를 알아챈 뭴헨스 부부는 쾰른의 글로켄가스에 작은 공장을 차려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세계적인 상표가 된 숫자 - 4711
4년 후 나폴레옹의 프랑스 군이 쾰른을 점령했을 때 통치 상의 편의를 위해 집집마다 일련번호가 붙여졌는데 이때 뭴헨즈 부부의 집은 4711이라는 번호를 부여받았고, 이 숫자는 1875년, 상표로 정식 등록되게 됩니다.

200년이 넘도록 철저히 비밀로 부쳐지고 있는 제조 비법
초기에는 복용이 가능하고 치료용으로도 쓰였으나 나폴레옹이 모든 의약품의 처방을 공개하도록 명령하자 제조 비법을 비밀로 남기기 위해 향수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나폴레옹도 탐냈던 4711의 포뮬러는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고 다만 베르가못, 레몬, 오렌지가 활기를 북돋고 라벤더, 로즈마리가 긴장완화를, 네롤리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아로마테라피 효과만 알려져 있습니다.

SCENT
플로럴, 프루티, 프레시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블랙베리와 향기로운 코코아 향이 특별하게 어우러져 독특한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 TOP
  • MIDDLE
  • BASE
CONCEPT
상큼발랄, 캐쥬얼, 패셔너블
DESIGN
기존 아쿠아 콜로니아 라인의 바틀을 그대로 유지한 고급스러운 크리스탈 바틀과 보라색의 라벨로 되어있는 디자인입니다.
SEX / AGE
유니섹스 / 10대, 20대, 30대,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