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소개

섬싱 와일드  SOMETHING WILD 데렉 램 10 크로스비
DEREK LAM 10 CROSBY
크로스비 스트리트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표현한 향수, 섬싱 와일드

용량 : EDP 10ml, EDP 50ml, EDP 175ml

데렉 램 10 크로스비 섬싱 와일드 EDP (DEREK LAM 10 CROSBY SOMETHING WILD EDP)

섬싱 와일드는 뉴욕 크로스비 스트리트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표현한 컨셉의 향수입니다.

시더우드와 바닐라빈의 부드러운 조합과 다크한 피니시로 중독성 있는 향입니다.

WHO IS DEREK LAM?

모던, 심플, 유니크 감성의 패션 브랜드로 감각적인 패브릭과 뚜렷한 실루엣으로 과감한 여성미를 표현하는 데렉 램(Derek Lam)

데렉 램(Derek Lam)은 패션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CFDA 어워즈 수상자로, 파슨스 디자인 스쿨 출신의 뉴욕에서 가장 트렌디한 패션 디자이너입니다.

그의 패션 작품은 FIT 뮤지엄에 전시되어 있으며, 2014년 3월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중국을 방문할 당시, 선택했던 원피스가 바로 데렉 램의 작품이었습니다.

2003년 뉴욕 크로스비 스트리트에서 시작하여 뉴욕 패션 위크 기간 중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할리우드 셀럽과 패션 피플들의 무한 지지를 받는 디자이너로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토즈(TODS)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알렉산더 왕과 함께 미국 패션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디자이너로 손꼽힙니다.

WHAT IS CROSBY STREET?

뉴욕의 패션 거리를 걸어가는 스타일리시한 여성들에게 영감을 받았습니다.

크로스비 스트리트는 너무 유니크하면서도 특별한 곳으로 데렉 램 디자이너가 뉴욕에서 가장 사랑하는 일명 'MY FAVORITE' 장소입니다.

BOTTLE INSPIRATION

빌딩의 창문에서 뉴욕의 거리를 내려다보는 것이 연상되는 흰색 바틀 가운데의 투명한 유리 사이에서 10가지의 색상들이 아름답게 돋보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화이트 색상의 바틀은 데렉 램의 패션을 잘 나타내는 디자인입니다.

FRAGRANCE INSPIRATION

10가지의 프래그런스는 가장 순수한 Raw Ingredient의 에센스를 바탕으로 프레시, 플로럴 향기에서 깊고, 묵직하고, 오리엔탈적인 향기까지 10가지의 향기들이 순수하고 심플한 화이트 바틀의 가운데에서 10가지의 색상으로 각자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Day & Night 모두 어울리는 섬세하면서도 모던 유니크 감성의 트렌디한 향수입니다.

SCENT
프루티, 라이트, 프레시, 스위티
시더우드와 바닐라빈의 부드러운 조합과 다크한 피니시로 중독성 있는 향입니다.
  • TOP
  • MIDDLE
  • BASE
CONCEPT
모던, 클래식, 우아, 패셔너블
DESIGN
화이트 바틀과 반투명한 유리 사이에서 레드 컬러의 관능적인 주스로 유니크함을 더하는 디자인입니다.
SEX / AGE
유니섹스 / 20대,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