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소개

오 드 라 쿠론  Eau De La Couronne 랑세
RANCE
1824년 장 랑세가 나폴레옹의 여동생인 폴린에게 헌정한 향수.
나폴레옹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당당했던 폴린 공주를 표현했습니다.
여장부처럼 당당했지만 내면은 한없이 여성스러웠던 그녀를 잘 그려냈습니다.

용량 : EDT 50ml, EDT 100ml

랑세 오 드 라 쿠론 EDT (Rance Eau De La Couronne EDT)

진정한 황실의 여성이었던 폴린 공주의 비밀스런 향수

1824년 장 랑세가 나폴레옹의 여동생인 폴린에게 헌정한 향수.
나폴레옹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당당했던 폴린 공주를 표현했습니다.
여장부처럼 당당했지만 내면은 한없이 여성스러웠던 그녀를 잘 그려냈습니다.

사랑스러운 디테일의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여성에게 추천드립니다.

FRAGRANCE

상큼한 블러드 오렌지가 프리지아, 아이리스 등의 부드러운 꽃 향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무엇인가 비밀스러우면서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향취입니다.

BRAND STORY

랑세의 역사는 400년 전 야생 꽃과 신선한 해초류가 풍부한 프랑스 그라스 지방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나폴레옹 황실을 위해 향수를 만들어온 랑세 가문은 천연 화장품, 비누, 바디, 헤어 제품을 생산하며 지금까지도 최고의 품질로 당대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품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랑세 향수는 향수의 고장 그라스 지방의 천연 성분의 꽃과 식물로 만들어지는데, 이상 기온 등으로 원료 채취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소량 생산만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쉽게 구할 수 있는 향수가 아닙니다.

상위 1%를 위한 향수로 최고급의 천연 에센셜 오일만을 사용하며 400년 전통에 따라 숙성, 제조됩니다.

연인, 존경하는 분들께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SCENT
플로럴, 라이트
상큼한 블러드 오렌지가 프리지아, 아이리스 등의 부드러운 꽃 향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무엇인가 비밀스러우면서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향취입니다.
  • TOP블러드 오렌지, 블랙커런트, 바이올렛
  • MIDDLE사과, 치자나무, 재스민, 프리지아
  • BASE아이리스, 머스크, 마호가니, 앰버
CONCEPT
청순, 클래식, 우아, 럭셔리
DESIGN
투명 사각 바틀에 얹어진 골드빛 캡과 라벨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SEX / AGE
여성 /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