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소개

헬레네  Helene 랑세
RANCE
나폴레옹 정부의 딸, 헬레네를 위한 향수.
나폴레옹이 유배 생활 중에 만난 여인 알바인 드 바살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 헬레네의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용량 : EDP 50ml, EDP 100ml

랑세 헬레네 EDP (Rance Helene EDP)

나폴레옹과 그의 마지막 사랑, 알빈과의 사이에서 탄생한 딸 헬레네를 위한 향수.

​나폴레옹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알빈은 나폴레옹이 세인트 헬레네 섬으로 유배를 당했을 때마저 그를 따라갔고, 그곳에서 헬레네를 낳았습니다.
​힘들었던 유배 생활에서 헬레네와 알빈은 나폴레옹에게 마치 한줄기 빛과도 같은 존재였다고 합니다.

​아버지인 프랑수아 랑세처럼 나폴레옹의 열렬한 추종자였던 장 랑세는 사랑의 숭고함을 담은 향수를 만들었고 ‘헬레네’라는 이름을 붙여 나폴레옹에게 선물했습니다.

FRAGRANCE

프루티 부케

탑 노트의 배가 달콤한 느낌을 줍니다. 이후 장미, 목련, 재스민이 마치 꽃다발을 이루듯 섬세하게 어우러지면, 베이스의 앰버로 이어져 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상큼한 레몬 향으로 시작해 부드러운 복숭아 향으로 이어지는 발랄하면서 여성스러운 향입니다.

BRAND STORY

랑세의 역사는 400년 전 야생 꽃과 신선한 해초류가 풍부한 프랑스 그라스 지방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나폴레옹 황실을 위해 향수를 만들어온 랑세 가문은 천연 화장품, 비누, 바디, 헤어 제품을 생산하며 지금까지도 최고의 품질로 당대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품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랑세 향수는 향수의 고장 그라스 지방의 천연 성분의 꽃과 식물로 만들어지는데, 이상 기온 등으로 원료 채취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소량 생산만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쉽게 구할 수 있는 향수가 아닙니다.

상위 1%를 위한 향수로 최고급의 천연 에센셜 오일만을 사용하며 400년 전통에 따라 숙성, 제조됩니다.

연인, 존경하는 분들께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SCENT
플로럴, 라이트, 스위티
상큼한 레몬 향으로 시작해 부드러운 복숭아 향으로 이어지는 발랄하면서 여성스러운 향입니다.
  • TOP레몬, 커런트, 배
  • MIDDLE장미, 복숭아, 목련, 재스민
  • BASE앰버, 통카빈, 머스크, 파출리
CONCEPT
청순, 클래식, 우아, 럭셔리
DESIGN
아름다운 곡선의 둥근 바틀과 골드 빛의 참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SEX / AGE
여성 /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