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스토리

[CULTURE] 시간이 지나도 깊어지는 가치
2019-11-01

S  c  e  n  t  e  d     J  o  u  r  n  e  y : Chapter 10

Editor   Leah Park

시간이 지나도 깊어지는 가치

매월 Scented journey 코너에서는 컬처 트렌드와 함께 Scented matching을 이루는 퍼퓸을 소개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진가가 발휘되는 과정, ferment(발효) & Room(당신의 공간)에도 이 이로운 화학반응을 기대합니다.

Scented matching

ETRO Diffuser Collection

에디터가 다녀온 룸퍼멘트는 한순간에 반짝이는 브랜드가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가 발휘되는 물건과 가치를 제안하는 공간입니다.

1968년, 짐모 에트로가 설립한 브랜드 ‘에트로(ETRO)’는 인도의 페이즐리 문양을 모티브로 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죠. 에트로는 50년이 지나도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가치를 유지하며 핸드백, 의류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며 격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에트로에서 선보인 ‘에트로 프레스티지 홈 디퓨저 컬렉션’은 에트로의 대체불가한 최고급 퍼퓸 노하우에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고급 패브릭 장식이 더해져 에트로만의 예술적 감각이 느껴지죠.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고 깊어지는 가치란 바로 클래식함과 장인 정신 아닐까요.
에트로 프레스티지 홈 디퓨저 컬렉션으로 공간의 깊이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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