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  Benetton

BRAND STORY


 

 

 

 BRAND STORY 

 

① 컬러를 창조해내다

 

1935년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트레비소에서 태어난 루치아노 베네통은 1955년 부친이 사망한 이후 생계를 위해 여동생 줄리아나가 중고 편물기계로 짠 스웨터를 팔기 시작하면서 의류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현재도 여동생, 남동생과 함께 가족회사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 6,50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의류 브랜드입니다.

 

루치아노 베네통이 사업을 시작할 당시 이탈리아는 2차 세계 대전 후 지독한 가난과 불황에서 벗어나 경이적인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루치아노는 당시의 나아지고 있는 경제 환경에 어울리는 밝고 실용적인 스웨터, 생기 발랄하며 남녀 공용으로 재킷이나 바지와 편하게 맞춰 입는 스웨터를 공급하여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고가의 스웨터가 아니었기에 판매 대상은 주로 젊은이들이었습니다.

 

스웨터의 디자인은 지극히 심플하지만 노랑, 녹색, 밝은 청색 등으로 제품을 만들어 평범한 색에 싫증이 나 있던 젊은 구매자들을 사로잡았으며, 밝은 색상의 스웨터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자 루치아노 베네통은 '색상(color)'이 세일즈 포인트가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② 고객에게 '선택의 자유로움'을 주다

 

루치아노는 청년 시절 양복점 점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가 했던 일은 카운터 앞에서 양복점 주인이 손님에게 보여줄 제품을 지시하면 카운터 안쪽의 선반에서 쌓아 올린 상자들 가운데 제품을 찾아 물건을 가져다 주는 일이었으며, 그가 생각하기에 손님이 찾을 만한 물건을 골라내는 작업은 힘들고 효율적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늘 상품을 늘어 놓으면 손님이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판매원에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원하는 상품을 직접 고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루치아노는 물건을 벽과 책상에 디스플레이 해놓고 직접 손님이 고르게 하는 방식의 개방형 디스플레이를 매장에 적용했고, 지금은 일반화된 디스플레이 방식이지만 당시에는 혁신적인 시도였습니다.

이러한 손님에게 자유 선택권을 주는 방식의 디스플레이는 큰 호응을 얻었고 대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③ 메시지 광고로 브랜드를 각인시키다​​

 

베네통의 광고는 전 세계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컨셉으로 유행을 창조했습니다.

 

신선하지만 쇼킹한 주제와 다양한 사회적 주제를 가진 사진들에 베네통 로고를 배치함으로써 베네통이라는 브랜드를 각인시켰습니다. 또한, "All The Colors In The World"​라는 주제하에 캠페인성 광고 사진을 찍어 공개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세계에 충격을 던졌습니다.

 

전 세계에 베네통만의 이미지를 정착시키기 위해 베네통의 모토인 컬러풀하고 밝고, 다인종적이며, 젊음을 표상하는 광고를 전 세계에 뿌렸으며, 이는 베네통 옷에는 인류 미래의 밝은 전망과 철학이 있음을 알리는 이미지 정착 방법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베네통을 다인종 공존, 평화, 환경보호, 인권 등의 사회적 메시지를 가진 브랜드로 각인시켰습니다.

 

 

 FRAGRANCE 

 

유나이티드 드림스 라인

 

베네통의 첫 번째 향수 'UNITED DREAMS' 라인은 전세계 모든 인류가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지만,

'Love yourself', 'Live free', 'Go far', 'Aim high' 의 공통된 소중한 꿈을 지니고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향수로 전하고 있습니다.

 


 

 

  

컬러스 라인

 

베네통의 상징인 다양한 '컬러'를 컨셉으로 한 컬러스 핑크, 블루, 퍼플입니다.

인종, 문화, 언어를 초월하여 다양한 컬러로 가득찬 세상이 더 나은 세상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향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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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홈페이지
www.benett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