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뱅  CARVEN

BRAND STORY

1945 프랑스. 키가 작아 맞는 옷을 구하기 힘들었던 까르뱅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키가 작은 여성들을 위한 옷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이후로도 젊은남녀를 타겟으로 '우아함, 여성미&남성미, 단순함'의 주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09년 유명한 디렉터인 기욤헨리가 새로운 아트디렉터로 발탁되고, 2015년에는 Marc Jacobs, Givenchy, Jil Sander 등 에서 일했던 두 사람이 디자이너로 발탁되면서 까르뱅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었다.

 

전세계적 50국 이상, 600지점에서 판매되고 뉴욕, 파리, 런던 등 주요 대도시에서 절찬리에 판매되는 브랜드로 우리나라에서도 패션피플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특히, 4명의 거장들의 '향수 대 프로젝트'를 통해 까르뱅의 DNA가 한 병에 고스란히 담긴 향수들이 인기리에 출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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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홈페이지
www.carven-parfums.com/en/women-fragrances/carven-le-parfum/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