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 프로보카퇴르  Agent Provocateur

BRA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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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원료와 섬세한 조향,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강렬한 '관능'

 

'아장 프로보카퇴르'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아들 조셉 코레(Joseph Corre)와 그의 부인 세레나 리즈(Serena Rees)에 의해 1994년 런던 소호거리에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과감하고 화려한 디자인과 최고급 원단을 사용한 쿠튀르 제조 기술의 접목을 통해 섹슈얼리티를 럭셔리하게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하이엔드 란제리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상상 이상의 도발, 거부할 수 없는 유혹, 그리고 치명적인 아름다움. 패션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고 있는 아장 프로보카퇴르 향수는 여성 내면의 원초적 여성미를 가장 잘 표현한 향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첫 발매된 시그너처 향수 '아장 프로보카퇴르'에 이어 '매트레스', '페탈누아'까지 획기적이고 환상적인 향취로 성공을 거두며 향수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피피 어워드(FiFi Award)에서 두 번의 수상을 기록, 전 세계 퍼퓸 매니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FRAGRANCE 

 

파탈핑크 EDP 

​워터리 플라워와 스킨 머스크의 만남이 순수함과 관능미를 넘나드는 뇌새적인 향을 선사합니다.

은은하면서도 부드러운 꽃 향기가 여성미를 연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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